얼바인 nep cafe 가보셔요
팥칼국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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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09 09:34
오랜만에 가본 nep cafe. 메뉴가 완전 바뀌었네요
베트남 스타일 브런치 그 자체.
장소도 더 좋아지고 메뉴는 나름 가성비 좋고 특색 있는 느낌.
해피아워 메뉴도 있구요
. 서버도 친절했고 아기들에게도 넘 친절 하이체어등등 있다보니
가족 단위도 많이 오네요
기대 없이 갔다 나름 무난히 잘 먹고 옴
간단하게 런치 먹고 미모사 시그니처 티라미수 커피와 바나나 푸딩으로 마무리. 티라미수 커피 너무 찐 베트남커피라 블랙커피도 단 느낌 이네요
베트남 스타일 브런치 그 자체.
장소도 더 좋아지고 메뉴는 나름 가성비 좋고 특색 있는 느낌.
해피아워 메뉴도 있구요
. 서버도 친절했고 아기들에게도 넘 친절 하이체어등등 있다보니
가족 단위도 많이 오네요
기대 없이 갔다 나름 무난히 잘 먹고 옴
간단하게 런치 먹고 미모사 시그니처 티라미수 커피와 바나나 푸딩으로 마무리. 티라미수 커피 너무 찐 베트남커피라 블랙커피도 단 느낌 이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