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에게 듣기 싫은 말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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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어머니에게 듣기 싫은 말....

Forest 6 63
시어머니가 항상 하는말 있지 않나요?
저희 시어머니는 항상 나를 보면 " 너는 아직도 그렇구나" 에요
뭐가 "아직도 " 인지.. 집에와서도.. 내가 뭘 할때도.. 왜그런걸까요?
칭찬한번 한적 없는거같아 이젠 서운해질려고 해요 ㅜㅜ  내가 첨부터 맘에 안드셨을까요?
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?
6 Comments
시어머니에게 " 어머니도 아직 도 그러시군요" 해보세요 ㅎㅎ
우리 시엄마는 너무 좋으세요 ~^^
이것도 복이라고 나는 항상 자랑하고 다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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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시어머니는 나만보면 " 애들 밥은 주니?" 에요 ㅡㅡㅋ
왜케 밥에 집착하시는지 ... 내가 밥하러 시집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굶기는것도 아닌데 ..
" 집이 이게 뭐니?"  시어머니 집도 안깨끗하면서 ㅋㅋ
Sunny 07.22 16:42  
웃으며 "네네 전 아직도 그래요 "
웃으며 "네네 전 아직도 그래요 " 
넘 웃겨요 ~ 나도 그래봐야겠어요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