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LA맛집) 레이디엠 – Lady M Cake Boutique – 얇은 크레이프 케이크의 우아한 달콤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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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저트

(LA맛집) 레이디엠 – Lady M Cake Boutique – 얇은 크레이프 케이크의 우아한 달콤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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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K타운 모아의 제니입니다.
오늘은 LA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우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**레이디엠(Lady M Cake Boutique)**을 소개할게요.
이곳은 뉴욕에서 시작된 고급 디저트 브랜드로, 크레이프 케이크로 유명하죠.
얇은 반죽이 수십 겹 쌓인 미끄러지듯 부드러운 식감이 인상적이에요.
미국식 달달함보다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이 특징이라,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.
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꾸준히 인기 있는 이유를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.
분위기, 맛, 서비스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아 ‘디저트 명소’라는 이름이 잘 어울렸어요.
이제 위치부터 대표 메뉴, 가격대, 분위기까지 차근차근 소개할게요.


위치

900 W Olympic Blvd Ste C-210, Los Angeles, CA 90015
LA Live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요.
입구부터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고,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깔끔했어요.
조명이 은은해서 오후 햇살이 들어올 때 특히 예뻤어요.
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이 편리하고, 도보로 접근하기도 쉬웠어요.
매장 내부 좌석이 많지 않아 포장 손님도 많았어요.
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응대가 빨랐어요.
평일보다 주말 오후 방문 시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여유 있게 가는 걸 추천드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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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메뉴

  • 시그니처 밀크 크레이프 ($10~$12)

  • 얼그레이 크레이프 ($10)

  • 스트로베리 크레이프 ($12)

  • 커피 또는 그린티 라떼 ($6~$8)
    얇게 겹쳐진 크레이프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았어요.
    단맛이 과하지 않아 디저트를 잘 먹지 않는 분에게도 부담이 없었어요.
    얼그레이 크레이프는 향긋함이 오래 남아서 커피와 잘 어울렸어요.
    시즌 한정 케이크도 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맛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.
    포장해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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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대

조각 케이크 기준 $10~$13,
커피·음료는 $5~$8 수준이에요.
한 조각 가격만 보면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,
품질과 분위기를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되는 수준이에요.
전체 케이크는 $90~$120 정도로 예약 구매가 가능했어요.
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즐기고 싶을 때 딱이에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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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 / 분위기

공간 자체가 깔끔하고 조용했어요.
화이트톤 인테리어 덕분에 사진이 잘 나왔고, 좌석 간격이 넓어 여유로웠어요.
음악이 잔잔해서 대화 나누기에도 좋았어요.
서비스가 일정하고, 주문 후 대기시간이 길지 않았어요.
한 조각만으로도 충분히 만족감이 느껴졌어요.
기념일이나 특별한 날 방문하기에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.
‘한 조각의 여유’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디저트 카페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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