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 한인타운 믿고 찾는 부동산 에이전트 추천 탑3
LA 한인타운(Los Angeles Koreatown)에서 주택 매매, 콘도, 그리고 상업용/인컴 유닛 투자까지 각 분야에서 꼼꼼한 일 처리와 높은 신뢰도로 교민들 사이에서 평판이 높은 부동산 에이전트 및 로펌 탑 3를 추천해 드립니다.
1. 루나 김 부동산 에이전트 (Luna E. Kim - 팀스피리트 부동산)
LA 한인타운 중심가(Wilshire Blvd)를 기반으로 활동하며, 처음 집을 구매하는 바이어부터 투자용 부동산을 찾는 고객까지 개별 맞춤형으로 꼼꼼하게 가이드해 주는 것으로 정평이 난 에이전트입니다.
특징: 예산 설정, 시장 조사, 오퍼(Offer) 제출 및 협상, 에스크로 클로징까지의 전 과정을 투명하고 명확하게 안내해 줍니다. 특히 계약 조건 확인이나 숨겨진 비용 체크, 집 검사(Home Inspection)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문제들을 치밀하게 사전 차단해 주어 "가장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파트너"라는 평을 받습니다.
주력 분야: LA 한인타운 콘도 및 단독주택 매매, 자금 계획 및 대출 연계 상담
2. 주디 리 부동산 에이전트 (Judy Lee - 켈러 윌리엄스)
미국 최대 부동산 브로커리지 중 하나인 켈러 윌리엄스(Keller Williams) 소속으로, LA 한인타운과 오렌지 카운티(어바인 등) 지역을 아울러 가장 활발하게 자산을 관리해 주는 탑 에이전트 중 한 명입니다.
특징: 일반 주거용 콘도와 주택 매매뿐만 아니라 인컴 유닛(Income Unit) 투자 및 플립(Flip - 낡은 집을 사서 수리 후 재판매) 분야에 탁월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빠른 매물 확보와 마케팅 능력이 뛰어나 집을 좋은 가격에 처분하려는 셀러(Seller)들과 자산 증식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들의 신뢰도가 높습니다.
주력 분야: 인컴 유닛 투자 부동산, 콘도 매매, 주택 플리핑 전문 상담
3. 드림 부동산 탑 에이전트 그룹 (Dream Realty Asset Management)
LA 한인타운 윌셔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, 한인타운 내 대형 매물 및 커머셜, 주거용 부동산을 원스톱(One-Stop)으로 처리하는 남가주 대표 한인 부동산 그룹입니다.
특징: 개인 에이전트의 세심함에 대형 로펌급의 시스템을 더한 것이 강점입니다. 타운 내 부동산 동향 분석과 학군, 지역별 장단점을 꿰뚫고 있는 베테랑 에이전트들이 포진해 있습니다. 자체적인 부동산 매매 외에도 융자(Mortgage), 에스크로 등 복잡한 미국 부동산 수속 절차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어 일 처리가 신속하고 깔끔합니다.
주력 분야: 한인 선호 지역 주택/콘도 매매, 상업용 빌딩 및 비즈니스 매매, 융자 원스톱 서비스
주소: 3550 Wilshire Blvd Ste 310, Los Angeles, CA 90010
- LA에서 나에게 맞는 부동산 에이전트 고르는 팁
에이전트의 주력 분야 확인: 본인의 목적이 '직접 거주할 콘도/주택 구입'인지, 혹은 세를 주어 소득을 올리는 '인컴 유닛이나 상업용 건물 투자'인지에 따라 해당 거래 승인 경험이 더 많은 전문가를 선택하셔야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.
네트워크 및 소통 능력: 마음에 드는 매물이 나왔을 때 셀러 측 에이전트와 매끄럽고 공격적으로 딜(Deal)을 이끌어낼 수 있는 협상력과, 진행 상황을 카톡이나 전화로 신속하게 피드백해 주는 소통 성향을 초반 상담 시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